|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 (하브트릭) 날 짜 (Date): 2006년 1월 11일 수요일 오전 07시 49분 10초 제 목(Title): [칼링컵] 위건 1 - 0 아스널 정예 멤버를 쓰지 않고 후보 선수들을 포함한 로테이션 시스템을 사용한 벵어 감독이 적지에서의 1차전을 1-0으로 패배했습니다. 리그 컵대회 준결승 사상 가장 적은 관중 (그래도 12,181명) 앞에서 주전이 많이 빠진 아스널이 시종일관 위건에 끌려 다닌 경기였다고 합니다. 경기 중간에 정전으로 15분간 중단되었고, 다시 시작된 경기에서 위건이 78분 경에 위건으로 이적된 후 처음 경기를 가진 오스트리안폴 샤너가 결승골을 기록했습니다. 아스널에서는 주전 중에 레예스, 파브리가스, 센더로스, 융버그, 실바, 흘렙 정도가 뛰었습니다. 2차전 홈경기에서는 아무래도 더 많은 주전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 첼시의 크레스포는 끊임없이 이탈리아로 돌아가고 싶다는 소망을 언론에 흘려데고 있습니다. 프리미어에서 죽을 쑤고 있는 것도 아닌데 (현재 리그 10골), 개인적인 이유들, 친구, 영화, 티브이, 극장, 때문에 이탈리아를 그리워 한답니다. 지난 2경기에서 많은 찬스를 놓치기는 했습니다만, 그건 반대로 그만큼 많은 찬스를 만들어 낸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프리미어에 있는 원탑들 중에서는 문전에서의 움직임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킬러로서의 능력은 드록바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만. 아무튼, 크레스포가 계속 남아 그의 경기를 더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