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ariran (하브트릭) 날 짜 (Date): 2005년 12월 24일 토요일 오후 06시 22분 21초 제 목(Title): English in Football Pitches 맨유 팬 게시판에서 보면 가끔씩 박지성 선수가 피치안에서 커뮤니케이션이 되냐고 갈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강 박까로 불리울 수 있는 이 사람들은 대부분이 로(날도)빠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피치안에서 쓰는 영어가 그리 어려운 용어들도 아니고 이미 많은 경기를 뛴 박지성도 대강 이런 영어는 알아들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프리미어 경기 중에 쓰는 용어는 다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속해 있는 아마추어 리그 경기중에 선수들간에 자주 사용되는 영어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Hand-ball : 대부분은 한국에서 사용하던 용어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만 극복하기 힘들었던 용어가 핸드링으로 알려져 있는 이 단어입니다. 저도 처음 많은 경기 에서 나도 모르게 핸드링이 튀져 나와서 아군과 적군을 동시에 웃게 만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 Gaffer: 사전에서는 영감탱이 정도의 뜻인데, 주장이 자기를 가리킬 때 사용. - Footy: 축구쟁이 혹은 축구 매니아 정도의 뜻 - Cross: 센터링이라는 용어는 거의 쓰지를 않더군요 - Ref: Referee라고 쓰는 경우는 거의 없고 그냥 레프로 통용 - The last minute goal: 많이 알려진 대로 끝나기 직전 터진 골 - off-side / on-side - Solid at the back, neat and tidy in midfield, quick up front 모든 감독들이 바라마지 않는 만들고 싶은 팀을 가리킵니다. (물론, 아마츄어 레벨에셔죠..) - Get off me ! :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 수비수가 잡고 밀때 한마디. - Push up : 아군이 수비 상황에서 포워드보고 수비수를 달고 상대진영으로 가라는 의미 - out! out! out!: 아군 골대에서 공을 걷어낸 후 오프사이드 라인 재구성하려 밀고 나갈 때. - Put out the ball: 선수 하나가 넘어져서 못 일어날때 공을 차내라고 할 때 - Great through ball: 수비수들 사이로 공간패스를 잘해 주었을 때 - Good run!: 박지성 선수가 아군진영에서 상대진영까지 한두면 제끼며 몰고 갈 때 - Good touch! : 상대편이 예상치 못한 힐패스나 원터치에 의해 좋은 패스를 할 때 - No way!: 심판이 황당한 결정을 내릴 때 (여기서 F가 들어가는 말이 나오면 퇴장) - Get on! : 오프사이드에 걸려있는 아군에 경고 보낼 때 - Hold a high line! : 4백이 오프사이드 라인을 하프라인 이상에서 유지하라고 - Win the first & second head: 공중볼 따내라고 할 때 - We are too quiet! : 조용히 축구 하는 것을 끔찍이도 싫어합니다. 사기 진작위해서 - Come on! we are too lazy! : 자 조금만 더 뛰자 - Blue (or Red, yellow...) ball: 이거 우리 볼이에요! - Shut the f***ing mouth! : 상대 선수하고 싸워야 할 때 - (F***ing) idiot ! : 주로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에서 황당한 삑사리 슛을 날리고 나서 쪽팔릴때는 큰 소리로 이와 같이 자신에게 한마디. 보통 이 한마디에는 I totally agree with you 라는 동료의 한마디가 따라옴..^^ - Double the lead: 점수차를 두배로 늘렸을 때 - Take early advantage: 시작후 얼마 안되서 골을 넣었을 때 - Good effort or Unlucky ! : 동료 슛한 것이 골문 저 멀리 벗어날 때. - Two nil to us (them): 우리(쟤네)가 2-0으로 이기고 있어 - Keep him on: 너 재 맡아라. - Put them under pressure, don't give them a yard! : 좀 더 철저하게 달라 붙으란 말이야! - Play to the whistle : 휘슬 울리기 전엔 무조건 뛰란 말이야! - Superb save!: 골키퍼가 선방 했을 때 - Golee (goli): 골키퍼 애칭 - Round the keeper: 골키퍼 제끼고 들어가다 - Level the score: 동점을 만들다 - Get past defenders: 수비수를 제끼고 들어가다 더 있을 수 있을텐데, 지금 생각나는 것은 이 정도네요. 2.ㅏk 용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