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Param (새들의소리) 날 짜 (Date): 2005년 12월 23일 금요일 오전 09시 54분 47초 제 목(Title): Re: 칼링컵 준결승 대진표 버디님 글 읽고 있으니,, 야구는 왠지 재밌는 일일드라마 연속극 같고 축구는 미니시리즈 같다는.. --;; 일일드라마도 재미붙이면 매일 봐야되죠. :) 상당히 대조적인 경기같습니다. 개인의 역량이 두드러지는 v 전체적인 팀원의 조화가 두드러지는.. 장기같은 (너한번 공격 나한번 공격) 턴 방식 v 바둑같은.. 흐름이 끊기는(여유를 가질 수 있는) v 흐름이 끊기지 않는( 줄곧 지켜보다 화장실 쉬하고 오면 경기결과 결정나는..) 제가 야구를 잘 보지 못하는 이유는 시간 때문이긴 한데.. 주말에 축구시청도 산만하게 .. 어느새 애기가 뿡뿡이 비디오 들고와서 아빠 뿡뿡이 보자 졸라대기 때문에.. 흐흑.. T.T That old law about "an eye for an eye" leaves everybody blind. The time is always right to do the right 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