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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sLeisure ] in KIDS
글 쓴 이(By): sjoh (크레스트)
날 짜 (Date): 2005년 11월  9일 수요일 오전 06시 30분 56초
제 목(Title): Re: 풋볼(미식축구) 질문



허리가 높다는 얘기는 다리가 길다는 얘기일텐데... 그러면 더
유리하지 않나요?  축구에 있어서 흑인이 더 불리하지 않으니까
키커/펀터도 흑인이 신체적으로 불리하지 않을거 같은데..

쿼터백에 흑인이 별로 없었던건... (제가 아는바로는) 쿼터백
하는 애들은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많은 관심을 가지고 특별한 
교육을 시켜야하는데 상대적으로 잘사는 흑인이 별로 없어서 
그랬다는 설이 있었는데.... 뭐... 확인된 바는 아니고...

한국계 키커는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UCLA에서 잘하다가 프로가서
이름이 없어진 케이스일겁니다. 최근에 어디서 줏어 들은 바에 의하면
키커를 보호해주는 Special team애들이 인종차별을 한다는 비스
무리한 얘기를 들은거 같기도 하고... 그거 때문에 프로에서 빛을
못 봤다는 얘기를 하는거 같은데...(뭐 확인된 바는 아니고) 
또 다른 설은... 당시 대학풋볼에서는 필드골의 경우에도 공을 바치는
것을 (킥오프할때 쓰는거) 사용할수가 있었는데 프로에서는 안되어서
프로에 적응하는데 실패했다는 설입니다. (골프로 얘기하면...
페어웨이에서도 티놓고 shot을 한다는 얘기)

흑은 쿼터백/코치와 리더쉽의 얘기는 오래된 얘기인데....

최근 붉어진, TO와 얼마전 오클랜드로 트레이드된 랜디모스를 보면...
각각의 흑인 쿼터백 (맥냅/컬패퍼)들의 리더쉽에 문제가 있었던건지...
아니면... 흑인 쿼터백을 따르지 못하는 "스타"리시버들의 문제인지
(여자의 적은 여자이듯이...흑인의 적은 흑인?) 이거역시 확인된 
사실은 아니지만.... 하여간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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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에 대해 좋은 의견이 있으신 분은
seongjun@hot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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