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3월03일(월) 09시26분52초 KST 제 목(Title): 나도 도시를 떠났었다. 회사서 워크샵이라는 명목아래.. 포천으로 떠났었다. 할일 업는 나는 일찌감치 회사를 버서나기 위하여.. 홍홍. 선발대를 자청해꼬.. 억수로 내리는 비를 엘란트라에 다섯명이서 타고 가따. 그리고. 간 선발대.. 물론. 나의 친절한 동기 아저씨들이 모든 일을 해꼬.. 난.. 포천 막걸리와 화투.. 포카를 산다는 명목아래. 엘란트라를 타고 댕김시롱. 노라따. 그리고.. 12근이나 산... 돼지고기.. 음냐. 무지하게 먹고.. 막걸리로 시작해서. 소주. 진로서부터.. 참나무까장.. 그리고 맥주를 거쳐서. 하이라이트.. 패스포드꺼정.. 새벽 3시를 지키기 위해 난 노력헤따. 홍홍. 저번 웍샵때. 돈 응弩� 거 복수해야한다는.. 대리님의 월남뽕을 피하기위해서. 애도 썼다.. 하지마 새벽 3시까지 월남뽕만 들어야해따. 홍홍. 담날. 날씨는 조아져꼬.. 아자쎄들은. 수키를 타야한다면서.. 들떠 있었따. 하쥐만.. 4시간동안 리프트도 몬 타떤. 나.. 홍홍.. 죠은 차를 가진. 정부장님을 꼬셔서. 기냥. 설로 오고 마라따. 그리고 오늘 아침. 미팅.. 대리님한테.. 야단 맞았다. 단체생활에서 우째 그러냐구.. 흑흑.. 사실.. 울 선배가 가지고 안 꼬셔써도. 난 안 갔는데. 흑흑. 고달픈. 회사생활이당. 푸히푸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