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3월03일(월) 07시43분17초 KST 제 목(Title): 금니양의 글을ㄱ고.. 으씨..금니양이 뚱뚱하면..난 나가 죽으야 겠네...내참..기가 막혀서.. 도대체 요즘 사람들은 말라 비틀어진 걸 보고 날씬하다고 하는데 난 이해가 안간다...그렇게 말라비틀어지면 건강에 이상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 않는지..뭐...참 기가 막혀서...애매한 사람보고 살빼라고 악이다.. 흠...금니양한테 그런 아름다운 추억이 있었다는데에...무척부럽기도 하고, 이제는 그런 그림같은 모습을 찾아 볼 곳이 없다는데에 마음아프기도 하다.. 불쌍한.... 정말 매말라버린 우리들.... 포근하게 맘을 붙일 곳을 자꾸만 잃어가는게 불안하고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