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 더 루) 날 짜 (Date): 1996년10월20일(일) 02시34분33초 KST 제 목(Title): 벨은추위 구성? 벨라의 은메달 추진 위원회 구성? 거참.... 삐삐를 세탁기에 넣고 돌린 한번의 실수도 모자라서 또한번 그런 협도.. 버스에서 넘어져뻐러서 개구리가 된 퓽키도.. 몽땅 있건만은...왜 벨라처럼 참고 이쁘고 귀여운 얼라가 없단말야? 이건 아프로디테가 벨라를 질투하기 땜이라구...말할라구 했는데.. 이러다 닭되가지구 울 옆에 있는 KFC로 질주할거 같아서 그만하지롱~ 모...허이튼 만날 인연은 다 만난다. 못만나면 '어이구 내 팔자야' 해야지 어쪄겠써. 셤은 무사히 끝났다. 하지만 눈감기 전엔...'끝'이란 없는 거같다. 아까 셤 끝나구 엄마랑 하루종일 서울시내를 누비구 다닌후 집에와서 난 완전히 마취된 개구리처럼 널부러졌는데.. 울 엄마는 88하시다...(싸부~~) 어째든 그렇게 자다가 좀전에 일나서 그런지..잠이 안온다. 하이텔 아이디 짤린후... kids의 꽁짜 아이디가 이렇게 고맙게 느껴진건 첨이다. 왜 벨라만 불쌍허냐?....흐흐흑. 나빠...미워...앙앙~~~~ 글고 트론님...input만 있는 사랑은 그리 바람직 하지 못하다구 하데요. 그건...한쪽에게 너무 힘들다는 거죠. 사랑할수 있을때...두 사람이 함께 하는 사랑이 가장 좋대요. oneside love에 의해 이루어진 결혼은.. 이담에 배필이 잘 해준다고 해도...그리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하긴 output이나 feedback을 바라고 베푸는 사랑은... 모랄까..너무 세속적이긴 하지만서두...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