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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pebach (노 혁 천)
날 짜 (Date): 1999년 11월 30일 화요일 오후 01시 41분 50초
제 목(Title): 간만에.....




와보니 겨울이 되면서 느끼고 싶었던 따스한 얘기들이 있는 것 같다.

"추억은 방울방울"을 보면서 느꼈던 느낌이

여기에 고스란히 RE로 달려 써져있고,

어릴 때의 추억이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전달되면서도

이렇게 잘 느껴지는 것을 느끼면서,

또 다시 옛 일들이 생각난다.


역시 어릴때의 기억이 좋기는 한것 같다.


그런데 오랜만에 와 보니 예전에 글 많이 올리던 분들이

아직까지도 그러고 있는 것 같다.


오랜만에 보니 그냥 반갑더라는 말입니다.



^ 하늘에서 떨어진 별똥별이 나의 머리를 때렸다. 난 조금은 아팠지만 ^
^ 너무나 신기한 나머지 그저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별똥별을 맞 ^
^ 은 사람이다. ^^^^^^^^^^   http://nhc.corea.t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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