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36분 14초 제 목(Title): 힘들때.. 힘들고 지칠때.. 기댈수 있는 대상이 있다는� 건 정말 고마운 일이다. 그것이 사람이건 애완견이건 음악이건 .. 나도 사람이라..여태껏 살아오면서 ^^^^^(예전엔 이렇게 쓰면 가소로웠는데..이젠 제법 중후하다) 힘들때도 많고 지치기도 하고했는데... 그 대상을 살펴보면..가리는게 없는거 같다는 생같♣� 든다. 부모님, 연예인, 애지중지하던 오디오, 무라카미하루키책, 홍릉수목원에서 집까지 오는길, 음악(주로 신모씨와 그의 추천음악) 요즘엔 무엇으로 버티나 생각해 보니.. 일과가 끝나구 잠자기 직전에 거는 전화한통과 그 대상.. 그리고 미래에대한 희망으로 사는거 같다. 갑자기 궁금한거..99학번이후엔 무슨학번이 오는걸까? y2k학번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