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37분 42초 제 목(Title): Re: 비온다. 호홋.. 난 과장님의 의견에 한 표인데.. 아 물론 술은 빼구..(요즘 술은 잘 안먹음.. 건강상..그리구 인기 관리상..) 어제 집에 가니까 울 어마마마께서 밀가루 부침개 부쳐놓으셨길래 밤 10시에 부침개 2장을 순식간에 얌얌 했구만.. 아흐.. 점심에 회사에서 준 으깬감자(치츠를 섞었다구 하는데.. 영..)댐에 속에서 뒤집어질꺼 같아 죽는 줄 알았음... 누구 부침개 생각 있는 사람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