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12시 47분 57초 제 목(Title): 치리.. 갈 수록 태산이다. 시집도 안간 사람이 갑자기 왠 낭군?? 끄아... 읽다가 난 닭 되는 줄 알았음. 그런데... 치리 생일이었구나... 그걸.. 그걸 미리 챙기지 못한 친구로서 너무나 미안하구... 오늘 이사한다구. 오늘?? 평일인데 오늘 이사하면, 낼 출근 어찌하려고?? 낼 출근만 안하면 내가 가서 짐 날라줄텐뎅... 이사를 어디로 하는지 모르지만, 이사 잘 하길 바라고... 그리구... 불쌍한 유니나 깁을 생각해서라도 너무 행복한 모습을 많이 내비치면 삶을 살기가 무서워질꺼다... 조심해라~! 히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