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9월 5일 토요일 오전 09시 09분 05초 제 목(Title): 이교수님 홈페이지~~ 어제 정말 오랫만에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거기서 가장 반갑게 느껴지던것은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한 이교수님의 홈페이지였다. 새로 맡으시게 된 강의 계획서와 벌써부터 부과된 숙제에 대한 학생들의 질문들, 그리구 강의노트... 아마두 Internet Security에 대한 강의를 하시는 듯 했다. 지난 1년간 외국에 나가서 공부하고 오신 내용을 강의하시는가 보다. 예전에 배우던 포맷과 비슷한 강의 노트라 그런지, 향수도 느껴지구, 또 조금씩 읽어 보니까 그런대로 재미도 있다. 시간 되시는분 프린트해서 읽어 보시길... 참.. 후배들이 그러는데 하나두 안 변하셨대요. 학생들 보자마자 처음 하신 질문이... "학생!! 011은 모예요???" "아하.. 아니 그럼 019는요???" 하며 신기해 하셨다드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