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전 07시 47분 23초 제 목(Title): 부럽구마이.. 아하.. 더루가 전화해서 10월로 미뤄야겠다 어쩌구 했는데.. 그 이유를 이제 알겠구만.. 뜨아~ 천일이라니.. 지겹지 않냐?? 히히.. 뭐.. 만난건 몇번(!) 안 되니까 그다지 지겹지는 않겠구나.. 근데.. 참 부럽다... 요즘 세상에 천일 견디기가 그렇게 쉬운건 아니잖아.. 물론 몇년씩 사귀는 사람도 있고.. 영화배우 한모씨는 십년인가 십일년인가 사귀고 결혼한다드만... 요즘 세태를 보면 천일이라는것도 그리 쉬운건 아니지.. 그 많은 날들을 서로를 생각하며 보냈다는게 참 대견하고 .. 쩝.. 부럽구마이.. 더루때문에 점점 더 외로움을 느끼는 깁이 되어가는것 같구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