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9월 5일 토요일 오전 08시 25분 48초 제 목(Title): 다행이다 ~ 나만 그런게 아니군~ 정말 기쁘다 벨라야~~ 나의 동지를 만나다니.. 울 회사 옜㈏湄湧� 점심도 쪼금 먹구, 저녁은 사과하나 먹구 말구... 그런단다.. 그 와중에... 어쩌겠니... 아자씨들 쩟耭� 다니며 밥을 찾아 먹는 수 밖에... 그런 터라... 난 아주 돼지에 징그러븐 취금이란다... 으.. 동지가 있다니... :) 근데 혹시 이거 숙대여인들만 많이 먹는 거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