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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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전 08시 30분 19초
제 목(Title): 나만...



할일이 없나보다.
저번 토욜인가 금욜에 글 올린 후로.. 암도 안 썼네..
아직꺼정. 비됴 골라주느라고 그러는 걸 아닐텐데... 푸~

비오는 수요일도 지나고... 비오는 목요일까지....
왠지 모르게 잠이 안 와서.. 새벽 3시부터 뒤척였다.
그리고... 평소보다 30~40분은 일찍 일어나서.. 할 일 없는 김에
방 좀 치우고... 대단하다. 난 대단(?)하다!!!!

역시 나이들면 잠이 없어진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은 아닌 듯 싶다.
(이 말을 울 부모님들 앞에서 해서 무지 마자따... -_- )

지금은.. 업무시간 전의 여유로움으로 이승철의 회사 mp3를 듣고 있다.
음... 요즘에 하는 일은 심심하면 다운 받은 유승준의 "나나나" mpeg뮤직비됴를 
본다.
아무리 봐도 정말 잘 생겼다. ..... 내가 나이가 좀만 더 어렸다면?..
후훗... 어렸다면... 그냥.... 그렇다는 거지. 모.

내일부터는 이른바! 연휴다.
나?.... 집에 내려가서 효도할란다.
바다도 보구... -> 사실 울 아파트에서 바다가 보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집에 내려가서 제대로 바다를 본 적은 없다.
그러구서.. 바다보러 딴데로 여행간다.

이젠.. "사랑했지만"이라는 노래를 마지막으로 업무로 들어가야 겠다.
근데. 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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