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01시 17분 22초 제 목(Title): 핑키두.. 매우 심심한가 보구나. 아마두 니 비됴를 골라주느라구, (안 골라 주면 맞을까봐??) 아무도 글을 못 올리구 있는 걸꺼야~ 킥킥~~ 어쨌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에 가니 좋겠다. 난 요기 요자리에 출근해서, 니가 바다를 바라볼 생각을 하면서, 나두 바다를 보는 셈 치구 있어종償�. 잘 다녀오구~ 바다냄새 우리두 좀 나눠 주라. 부럽다.. 연휴라니... 금욜도 토욜도 정상출근하는 불쌍한 친구 생각하며 바다에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