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8년 6월 30일 화요일 오전 07시 44분 22초 제 목(Title): Re] 슬픈소식 내가 둔녀라구 생각은 했었지만 진짜루 마니 둔녀인가부다... 누구는 슬퍼서리 글을 몬썼다 생각했는데 난 에러가 나서리 못썼나부다 그러구 있었으니.. 난 왜 이럴까.. 쩝~ 사설은 접어두구.... 갑작스레 슬픈일을 겪은 95 후배들에게 모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더불어 담당교세痔� 전화번호조차 안갈켜준 덜된 어느 조교에게는 모라 할 말이 없군여.. 같은 지붕 아래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그리도 배려를 안해주는지...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마니들 와준 모습이 약간은 거리가 있는 선배가 보기엔 무척 마음이 훈훈했음을 알아주었으면하구.. 졸업을 하구 사회생활을 하면서두 계속 그렇게 서로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되었음 좋겠단 생각을 했음..... 먼길 떠난 친구를 슬퍼하는 것두 도리긴 하지만.. 남아있는 사람들은 그 친구 만知沮� 행복해야할 의무가 있다구 생각이 드네여.. 모두들 밝은 모습으루 잘 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