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ird (이 삔 이) 날 짜 (Date): 1998년 6월 5일 금요일 오전 07시 58분 49초 제 목(Title): Re: 아이디 짤리...혀니... 그랬구나.. 난 무슨일인가 무척 걱정했지.. 물론(?) 나에게 그 소식을 알려준 사람이 더 걱정하고 있는거 같았지만.. 누구냐구?? 히히.. 역시 가족이 좋더라.. 걱정 무지 많이 하던걸.. 내 조금 있다가 멜로 보내주지.. 구구절절 걱정하는 내용의 멜을... 근데.. 왜 이메일 주소가 이상하게 보이지??? sunpark@**.***********.**.** 여기서 난 암만 생각해도 ********* 밖에 안되는걸.. 언니가 말하는 이메일 주소는 왜이리 긴거야?? 나 모르는 사이에 주소에 뭔가가 더 추가됐나?? 음.. 멜 보내기가 갑자기 두려워진 혜야~~ 암튼.. 오랜만에 보드에서 언니 보니깐 갑자기 넘 반가와서... 우리 한번 만나야지?? 잘 지내~~ 많이 웃고~~ 언니가 사주는 술이 먹고픈 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