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 날 짜 (Date): 1998년 5월 4일 월요일 오후 04시 30분 37초 제 목(Title): 푸히.. 간...만...이...다. 으음.. 노동절때 못 논다구 투덜대기도 하고... 당연히 일하는걸로 생각하기도 하고... 놀기 좋아하는 깁도.. 노동절과 그 담날인 놀토에도 일을 했지요.. 회사에서 말구 출장가서.. 열심히 부대에서 비 맞아 가면서 일을 했지요.. 일이 있을때가..... 행복한거라는 생각을 갖고... 어차피.. 피한다구 안 하게 될 일도 아니니까 즐거운 마음을 갖구.. 해야지.. 더루가 9일날 콜을 때렸다가 취소해 버렸구만... 하긴.. 콜... 했어두 난 못 갔겠구만.. 별 약속 없겠다...싶었는데 오늘 보니까 가야만 할 곳이 있어서리.. 잘 됐네... 더루.. 벨라.. 다음번으로 약속 다시 잡도록 하지 뭐.. 글구... 더루... 내가 뭐가 약 오르겠냐.. 있을때 잘 하라구....... 피.. 나도 맹글면 되는거지 뭐... 날도 잡았는데 뭐... 99년 10월 *일... 오후 1시... 토요일... 이젠.. 남자만 잡으면 되거덩... 으히히~~ 오호호... 야들아... 내가 얼렁 남자 잡아서 잡은 날에 시집갈 수 있도록 도와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