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 5월 2일 토요일 오후 02시 45분 42초 제 목(Title): 졌逾오�? 이 모하는 건지?? 왜냐?? 노동자인 나는 노동절날두 와서 일했구, 글고 노동절 다음날인 오늘도 5시꺼정 근무다. 울 팀의 방침이다.. 프로젝트를 핑계로 전 팀원 출근... 하긴.. 그래두 할 말은 없다. 왜나믄.. 일이 쌓여있으니까.. 근데...너무 하기싫고 능률이 오르질 않는다. 쉬는날이라구 잔뜩 기대했다가 조동절 전날 이런 사실을 통보받구 모지.. 슬픔만 커질뿐... 사무실 분위기도 술렁 거리구... 비효율성... 이게 바루 우리나라의 모습인것 같다. 흠.. 그래두... 오늘은 일찍 가서 자야지`~~ 비가 오는게 온지 나를 센치하게 만드는걸 ~~ 짭~ 쩝~ 모두 잘 슬О� 있건지?? ===============>것 그럼 잘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