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8년03월31일(화) 15시29분29초 ROK 제 목(Title): 창밖을 보다가 문득 소풍이 가구 시퍼졌다... 목련이 제법 살이 오른 걸 보니 일할 기분이 영 안난다... 가방에 과자랑 김밥이랑 너갖구 소풍가면 기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 초등학교때 짝지 손 꼭 잡구 선생님 졸졸 따라다니던 생각두 나구... 나이를 조금 먹어가긴 하나부다.. 그때가 아주 먼 것처럼 느껴지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