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3월31일(화) 11시33분51초 ROK 제 목(Title): 시스템이 죽었다. 내가 ㅇ 주로 일하는 시스템이 아주 맛이 가부렀는지.. 시스템실에서 아침부터 작업하고 있는데, 아직까정 불통이다. 덕분에 현업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일일이 응대하느라, 지금 나는 완전히 탈진...그렇지 않아도 밥을 안먹어서 힘없어 죽겠구만.. 오늘이 월말이나 각 사업장마다 마감을 해야하는데, 하필이면 오늘 기계 상태가 이모양이 되어버려서, 아주 꼴 좋게 되었다. 오후에도 이 상태가 극복된다는 보장도 없고... 답답해 죽겠다. 기계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 내가 뭐라고 할 말도 없고.. 피곤 그 자체... 온능 밥이나 먹ㄱ구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