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3월30일(월) 19시36분28초 ROK 제 목(Title): 나두 전화 무섭다. 마감이라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 이달부터 내 업무의 분량이 많아져서리... 하이고.. 이제는 전화오는게 생 짜증이나는거다. 원래 벨라 하면 친절.. 친절 하면 밸라였는데, 이제는 친절이고 뭐고 다 버려버렸다.. 역시.. 사람을 많이 대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수록 인간의 한계를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여기저기서 뭐 해달라고 아우성 하는 소리에 아주 질려버렸다. 흠흠... 졸리다. 퇴근이나 할까나... 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