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03월16일(월) 09시57분33초 ROK 제 목(Title): 정말 이런.. 주말은 잘 보냈는데.... 비록 발렌타인 데이때 아파서 월차를 낸 관계로 .. 그리고 아이엠에프땜시 팀사람덜한테 초콜렛 구경도 못 시켜줬지만.. 여러사람덜한테 받으니까 기분이 좋았지. 주말에 이친구 저친구 만나서 놀기도 하고... 근데. 오늘 아침 출근하자마자 동기 아버님의 나쁜 소식을 들었다. 돌아가셨다는.. 정말 우리 나이때가 그래서 일까.. 자꾸 여기저기서 들여오는 안 좋은 소식들... 려 월욜아침부터 슬퍼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