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8년02월17일(화) 08시08분33초 ROK 제 목(Title): 오랫만에 글을 올려본다구~ 매일 요기와서 한번씩 미소를 짓고, 한번씩 와서는 하루의 답답함을 씻어내지만서두, 칭구들의 글이 너무도 반갑고 고맙지만서두, 난 글은 잘 안 올리게 된다. 흠.. 왜냐? 말재주가 없어서 시리... 아마두 그 이유 때문일껴. 난 어떻게 살구 있느냐 하면~~ 신문에 떠들어대는 회사의 이야기들이 많지만, 정작 안에 있는 나는 잘 못느낀다는거지. 월급이 줄기는 했지만.. 그냥 바쁜 일상이지 모. 똑같은 일 ~~ 똑같은 생활... 그리구 오해려 회식이 없어져서 편한 하루하루랄까?? 요기서 같이 사는 화진이랑 소라두 모두 모두 다 잘 지내구 있습니다.요~~ 모두들 잘 살으라구~~ 언제 한번 얼굴이나 볼라나 모르겠다. 건강한 하루가 디길 빌며~~ 종노에서 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