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02월17일(화) 08시57분54초 ROK 제 목(Title): 오랜만에 "만난 그녀~..떡볶이를 너무 좋아해~~~" 후훗.. 갑작스럽게도 나으~ 애창곡이었던 허리케인 박이 생각나누만.. 홍홍.. 정말이지 아그들 소식 이렇게 보드에서 보니까 좋네.. 날마다 두세번은 들옴시롱 없는 글들... 민망해 하면서 그냥 나갔는데.. 오늘은 넘 조타.. 나?... 요즘은 프로그램 공부 해.. 이것저것... 능력의 한계를 느끼는 것도 같지만.. 복지부동이라... 알아서 겨야지 모. 한 일쥘 아팠나... 조퇴하고 병원하서 이따시만한 주사맞구.. 월차내서 하루죙일 자구.. 하루에 약을 한 이십알정도 먹구.. 혼자 사니까 서럽드만..쩝~.. 울 언니 시집가불구.. 어저께는 누가 내 흉 봤남... 갑자기 급체꺼정 해가지구.. 그래서 우째.. 울 온니의 신혼집에서 허여멀걸 죽을 머거찌.. 좋은 동생이여. 그래도 눈치는 있어서 일찍 나와써.. 눈치맨~~~~~ 오늘은 살만해서 룰루랄라 하니까 사람들이 우서.. "인젠 살았나보네?.." 혼자서 아프면 지만 손해여... 참말로 빨랑 시집이나 가야징.. 울엄니가 얼렁 시집보내고 시픈가 보드만.. 능력 없는 이 가스나.. 남정네가 이써야징. 흐흐~.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 용감한 대한의 경영~~~ 오늘은 날씨가 진짜 좋다.... 갑자기 동해바다가 생각나..... 하얀 파도랑...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