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8년01월12일(월) 11시51분48초 ROK 제 목(Title): 야외촬영 어제 그렇게 바람이 불어옴에도 불구하고.. 울 온니의 야외촬영이 있었따.. 반팔 웨딩 두레수를 입구서.... 그 화장과 머리땜시로.. 나의 일요일은 새벽 6시부터 엄써져 부리따. 흑흑. 그리고 4군데인가를 돌아댕김시롱.. 나는 찍사와 짐녀를 겸해야 해따. 추웠지만.. 그래두.. 열씨미 포즈를 취하는 울 온니.. 그리고 온니가 독사진찍고 그거 기다리다가 잠깐 여페서서 한 커트 찍는다면서 "난 악세사리야~"를 연발하며 투덜거리던 울 아저씨.. 모다들 행복하기를 바라는 맘이다. 그래두. 따라다닌 보람은 이써따... 한 세네커트 정도... 흐흐.. 나도 모델을 해써따.. 요상시런 포즈로.. 흐흐 재미지드만.. 일쥘뒤에 나는 정말로 독립을 선언하게 된다... 독립 만세일까..? 월욜 아침 시간이 이것저거서 업무 정리로 넘어가고 있따. 한 5분뒤면... 점심을 머거야지... 흐흐.. 눈발이 휘날리는 한 � 주의 시작이니만큼 깨끗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