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8년01월12일(월) 12시27분35초 ROK 제 목(Title): re]야외촬영.. 핑키네 언니는 야외촬영할때 동생이 들어주었다지만, 난 여동생도 없는데 누가 가방들어주지? 하는 쓸데없는 생각만 들었다. 핑키나 더루 같이 힘 좋은 친구들이 있는데 무얼 걱정하겠나 싶어서 그냥 피식 웃고 말았다. 아, 지난 주 토요일에는 sqcclub(바부팅) 네 언니의 결혼식이 있었는데... 남들 결혼한다고 하니까 나도 빨리 하고싶은거다.. 능력도 없는 주제에...쿠쿠쿠... 사랑만 가지고 모든걸 극복한다는 말은 너무나 이상적으로만 들린다. 주위 사람들의 반응... 또 자기 자신에게 주어지는 갈등을 어떻게 이겨나가느냐.... 생각해야할게 너무나 많다... 어쨌든 벌써 결혼하신 바부팅네 언니랑 이제 곧 결혼하실 핑키네 언니 .. 두분 모두 행복하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