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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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08시29분35초 ROK
제 목(Title): ...



아침에 늦잠을 잤다.
아무래두 이 어두컴컴한 날씨때문이 아니였나 싶다.

그래두 참..
상쾌한 느낌이 든다. 습기가 많아서인가??

그렇게두 꼴배기 싫던 창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오늘은 정말 상쾌하게만 느껴진다.(우리 회사는
생각보다 많이 추워요.창사이로 바람도 들어오고,
환풍기가 저희층에 너무 많아서 말이죠)

참...
이 비를 보고, 술이라 생각하는 그런 이태백같은
칭구가 있었다니..
그와 반대루 살생했다구 속죄하는 칭구...

정말 아침부터 왕 깨심이다..

그치만,...
이런 칭구들의 소식을 늘 접할수 있음에,
0과1에게 감사할 뿐이다.


꼬랑지: 벨라야 힘내~~
        엄마의 마음은 아마도 너와 친구가
        더 잘 되길 바라는 맘에서,
        친구에게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기 때문일꺼야...

        
                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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