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08시06분58초 ROK 제 목(Title): Re] 오늘 비는.. 창밖으로 똥똥 떨어지는 비를 보니 잔으로 또로롱 흘러내리는 술생각 나던데... 흐흐~ 안그래두 어제 사놓구 구경만 했던 매취순이 아쉬븐데.. 오늘은 아참부터 술생각밖에 안난다.... 흐흐~ 내리는 비가 다 술이믄..??? 흐흐.. 아참부터 이상한 상상만 하구 있군... 분위기 조은 하루를 보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