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12시18분07초 ROK 제 목(Title): 리) 오늘비는.. 내리는 비는 하난데.. 어떻게 저렇게 생각하는게 가지각색일까? 저 비대신 눈이였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협이의 설악산으로 이사간 사람 얘기가 생각나서 관뒀다. 어제 드뎌 일을 저질렀따. 지갑에 딱 32000있었는데... 씨디를 3장샀다. 집에올때 내 지갑에..1500원. 우씨...싼지알구 종로까지 겨갔더니..하나두 안싸다. 종로 씨디가게에 갔더니 야한 씨디가 디게 많았따. 그거나 살까 하다가 정신을 차리구...흘. 내가 그거 사면 이경규가 간다에서 찍으러 온건지 아는거 아닐까?..(그러기엔 눈가에 주름이??) 비온다. 인간적으로 비오는거 무지 시러하는데.. 징그럽게도 내일까지 온댄다. 집에 박혀있구 싶다...예전에 백수때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