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맧) 날 짜 (Date): 1997년11월25일(화) 08시01분55초 ROK 제 목(Title): Re) 오늘 비는.. 무식하게라도 쏟아 부으면 좋겠다.. 근데.. 정말로 그럴것 같다.. 뉴스에서도.. 많이 온다구 그랬응께.. 정말.. 이 시간까지 일케 어둔걸 보니.. 많이 오긴 올건가부다.. 오늘 아침엔 출근할때... 전혀 보고 싶지 않은 얼굴을 봤다.. 으윽.. 아침부텀 이게 뭔 재수람... 거기다 그 회사앞까지 얘기하면서 와야만 했다... 오늘... 무지 조심하고 살아야겠다... 나도 오늘은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녹차(오호... 깁은 커피를 싫어한대요..)나 마시면서 음악이나 크게 틀어놓구 놀고 싶다..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지... 어제부터 다시 강행군을 시작했다.. 12월 중순까지 열심히 하구.. 내년 초엔 열심히 전국을 돌아 댕겨야 하는구나..... 에잇.. 오늘도 무사히 지나가길 바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