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ookcs (수크) 날 짜 (Date): 1997년11월10일(월) 08시05분56초 ROK 제 목(Title): 핑키에게.. 핑키야..많이 힘들지.... 친구라고 옆에서 모라구 해줄수 없는 것이 안타깝기만 하다. 금욜에...속이 엄 안좋아서 조퇴까정하고 집에서 약벅고 자고 있었을 때였나부다.. 벨라한테 온 메시지가.. 난 그 다음다음낭..그러니까..어저야 비로소 삐삐를 확인했으니까.... 몸이 많이 안좋아서 집밖으로도 못나가고 ..그러고 있었는데.... 핑키의 심정을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모르겠다. 힘내고 그래야 다른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테니까..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