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7년11월09일(일) 03시20분27초 ROK 제 목(Title): to 핑키...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핑키님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요. 저도 걱정이 되네요. 어떤 말이 위로가 될지 모르겠어요. 암튼 힘네세요.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