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깁*^^*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8일(토) 08시23분47초 ROK 제 목(Title): 핑키........... 어젠.. 울 팀 회식이라서 120-130여명이 되는 사람이 한자리에 모였었다. 그래서 삐삐가 온 줄도 몰랐고.. 집에 들어가서 확인해 본 음성엔 벨라의 목소리가.. 핑키한테 갑작스럽게 힘든 일이 생겼다는... 너무나 갑작스러운 일이라서 나도 많이 당황했구 믿어지지도 않았다. 아직까지도 못 믿겠다... 핑키한테 뭐라고 말을 해 줘야 할지도 모르겠구..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내가 뭔가를 해 줄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저.. 마음 속으로나마 빨리 힘 낼 수 있기를 빌어 주는 수밖에는 아무것도... 핑키가..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