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sqcclub (씩씩이엄마맧) 날 짜 (Date): 1997년10월09일(목) 08시11분31초 ROK 제 목(Title):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다지 맘에 드는 별명이 없다. 내가 예전에 쓰던 유니..라는 건.. 이미 나쁜(!) *유니 녀석이 쓰고 있어서 안 되겠구.. 그렇다고 깁을 쓰자니 좀 이상해 보이구.. 전에 썼던 수호천사는 그냥.. 그때 듣고 있었던 노래 제목이 그거여서 써 본거구... 지금 씩씩이 엄마는.......................... 모니터 옆에 있는 내 아들 녀석 이름 써 본거구.. 내 아들.. 힛... 공룡인형이다아아아..... 요 녀석이 참 구엽게 생겼단 말씀입니다. 원래 공룡은 별로 안 좋아 하는데... 요 녀석만큼은... 그래서 단번에 아들 삼아 버렸지요.. 아궁.. 요는 그게 아니라... 누구.. 내 별명 좀 지어줘요..... 라고 하면 니들은 분명히 깁 혹은 깁스라고 하라고 하겠지?? 그렇담 그냥 씩씩이엄마를 고수해야겠군.. 오늘은 한글날.. 고운 말을 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