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10월09일(목) 08시32분12초 ROK 제 목(Title): 왜 안 노는거야.. 넘해 넘해.. 암 생각해봐도 넘해.. 우리 한글날 왜!!! 안 쉬는 거야... 말두 안 됨이야.. 그지.. 크리수마수... 석가탄신일.. 이런거 다 � 쉼서.. 왜!!! 한글날은 안 쉬는 거시야.. 그래서. 국가에 반항이라고 하드시~.. 난 월차를 쓰고 싶었찌만.. 참기루 해써.. 나라에 반항하다가. 회사에서 짤릴까봐... 흐흐~~~ 음. 요즘은 내가 이상해찌 모야.. 계속. 정장을 입구 다니구 이써. 내가 생각해도 모를일이야... 오늘이 한글날이니까..... 오늘까지만 입어볼가나.... 음냐.. 하나 있는 정장 계속. 입으니까. 딴 사람들도. 싫증 날껴.. 흐흐~ 하쥐만.. 난... 살수 없음 이야... 왜!?.... 한글날 안 쉬니께.. 푸하하.. 그래두. 오늘은... 5시30분 퇴근이다.. 신난다.. 재미난다..어린이 명작동화... (그 노래덜.. 생각나남?.. 어렸을때. 무지 잼 있게 본거 같은데.) 에니웨이~~~ 나.. 오늘도. 잘 견뎌 볼라요... 당신네들도. 잘 견뎌 보셔... 흐흐~ 빠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