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hafa (solo1004) 날 짜 (Date): 1997년10월08일(수) 16시08분39초 ROK 제 목(Title): 한번 웃어보자구요.~~ 목욕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는 남편이 어느 날 아내의 잔소리에 못이겨 목욕탕에 갔다. 남편은 아내가 준 돈으로 때밀이에게 부탁 을 했는데, 때밀이가 아무리 열심히 때를 밀어도 5시간째 계속 때가 나오는 것이었다. 그러자 기가 막힌 때밀이는 이제 오기가 생겼는지 젖먹던 힘까지 다 내어 때를 밀고 있었다. 결국 나중에는 스스로 민망해진 남편이 막 그만하라고 말하려는 찰라, 갑자기 때수건을 바닥에 내동댕이 치며 때밀이가 하는 말, ? ? ? ? ? ? ? ? ? ? ? ? ? "야, 솔직히 말해! 너 지우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