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8월11일(월) 12시18분51초 KDT 제 목(Title): 새로 생긴 징크스... 아마도 꿈을 안 꾸기 시작한 건 회사를 다니면서부터가 아닌가 생각된다.. 멀고먼 회사를 다니기에 꿈을 꿀 기운도 없이 엎어져 자다 눈부비구 나오는 생활이었기 때문일거다.. 하지만 그래두 가끔은 꿈을 꾼다... 그런데 이 꿈을 꾼 날은 어김없이 주위에서 안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거다.. 그날 일이 잘 안되서 혼난다거나 지각을 한다거나... 어제 저녁에 꿈을 꿨다... 이번엔 외계까정 진출해서 비행정을 타고 모두 가기만하면 죽는 별을 댕겨오는 꿈... 마징가를 벗어났나 했더니만.. 아직 조금 더 커야하나부다.. 하여간 그래서리 오늘 난 지각을 했따... 그렇게 억지루 연관짓지 말라구 말들하지만.. 그래두 어케할 도리가 업쥐.. 모.. 꿈만 꾸면 이러는데.. 이제 내게도 징크스가 생기려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