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8월11일(월) 09시04분41초 KDT 제 목(Title): 휴가. 이틀간의 휴가.. 하지만..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한 4일간의 휴가.. 그 휴가 동안 나의 몸은 다시 찾아온 나의 살들로 인해 둔해졌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있는 휴가였다.. 왜냐구? 나도 이젠 떳떳이 할 말이 생같掠� 때문이다.. 그게 뭐냐구? 저번에 친굇링欲珦� 모임에서 같이 섭鍍�월드에 놀러가자고 제안한 나를 보고 서울에 살면서 어떻게 한번도 놀이동산을 가보지지도 않았냐는 야유를(?) 듣고야 말았다.. 솔직히 서울에 살진 않지만. 어쨌든.. 그것도 친구의 남자친구까정 날 놀렸다.. 그래서 결심... 드뎌 금요일 자유이용권을 꼇煐� 9시30분에 입장.. 첨으로 탄 건 바이킹.. 아주 뒤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난.. 이거 정말 탈게 못되는 구나.. 생각했다. .. 넘 무서워서... 담엔.. 프렌치레볼류션.. 이것도 첨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늦게 배운 도둑이 밤새는줄 모른다고.. 난.. 그걸 또 탔다.. 사람만 없었으면..난. 아마.. 하루종일 탔을지도 모른다... 젤 재미있었던것은 프렌치 레볼류션과 혜성특급! 우와.. 정말 그날 저녁때 잘때는.. 계속 놀이기구를 탄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재미있게 보냈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 사람들이 넘 많아서.. 뽕을 빼고 오지못했다는 거다.. 한 10개정도 탔나? 그래서 또 결심. 담엔 � 평일에 월차내서 뽕을 빼고 오자는거였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젠 오늘부턴 또 일을 시작해야하는데.. 글쎄 잘 될지 모르겠다.. PS ) 지유니말대로 난 엘쥐 팬이 아니다.. � 저번에 회사에서 단체로 응원을 갔을 때 난.. 나도 모르게 상대팀 선수가 친 안타에 박수를 보내다가 난.. 내가 그 공처럼 굇맛揚막� 날려지는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