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inyoung (까만여우처릺) 날 짜 (Date): 1997년08월11일(월) 14시11분54초 KDT 제 목(Title): 바보같은 나... 너무 속상하다. 항상..일을 저지르고 나서 후회를 한다. 가장 소중한 사람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했다. 그 사람과 나 동시에 상처를 입힌것이다. 너무 바보같다. 너무 어리석은 내가 밉다. 그 님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그님에 대한 사랑은 변함이 없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