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8월04일(월) 08시01분44초 KDT 제 목(Title): 라이어 라이어... 나두...따지고 보면 거짓말을 안하고 지나는 날이 없는 거 같다... 오늘 아침에도 하고 왔으니 말이다..흐흐흐흐..... 어제 짐 캐리가 주연한 그 영화를 봤는데, 그 아버지 노릇 하기란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짐 캐리의 그 특이한 얼굴 표정.. 세상에..그렇게 잘 생긴 사람도 얼굴을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구길 수 있다니... 푸하하... 세상 살면서...솔직하게 살 수 없다는 현실이...정말 피부로 와 다닿는걸... 속에 있는 말을 시원하게 하는 걸 보고...-- 물론 자의는 아니겠지만.. -- 부럽다고 해야하남?? 이번에 키즈를 해킹한 분은 꼭 그걸 봤으면 좋겠다...물론 그걸 봐서 자기 잘못을 깨우칠만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들지만 말이다.... 오랜만에 맞이한 시원한 하루... 모두들 잘 보내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