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Raphaela ( ~(c)) 날 짜 (Date): 1997년08월01일(금) 19시36분30초 KDT 제 목(Title): 저녁시간.. 집에 가 있어야할시간이 넘었는데도.. 아직 회사다 일이 많아서..가 아니고..기냥 공부하고 가려고 남았다 동기들의..순대와..팥빙수 먹으러 가자는 유혹을 뒤로하고..저녁을 먹고 들어왔다 그리고.. 나는 지금..이러고 있다 사실..공부 해야 할 양이 좀 많다 한꺼번에 많은걸 해야하니..정신이 없다 학교때..공부 안 한게 역시 티 나더군 근데.. 아무리 금융계통이 널널~하다지만..정말 넘했다 어째..야근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냐 월초라 그런가.. 이제 여름도 다 갔나보다 에어컨도 안 틀었는ㄷ 이렇게 시원한걸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