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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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31일(목) 12시50분19초 KDT
제 목(Title): 드뎌..




오고야 말았다. 나의 휴가가... 흐흐흐..
사악한 웃음..
내일이다.. 오늘은 5시 30분 퇴근인데.. 흐흐..
더욱 사악한 웃음...
... 하지만. 왜! 비가 올려고 하는 건지..쩝~

어제 저녁에 먹은 거때매 체했나부다.
점심도 몬 무거따.. 이거 참..
머리도 아프구...
아마도 남은 4시간 남짓을 어케 견딜까. 하는 걱정이 아닐까 싶다.
학생때는 그 주체할수 없었던 방학이..
지금은.. 정말 황금같은 휴가다.

한명두명 점심을 마치고 들어온다.
아~ 오늘 아침엔.. 지각을 했다. 20분..
그리고. 야단맞았다. 마바지 입었는데..
과장님한테.."
그거 출근 복장 마자?..
라고 야단맞았다. 흑흑.슬프다..
하지만... 조아해야지.
낼은 휴가의 시작이니까.. 

간악한 웃음..
흐흐~

떠나야지~..(어데로?..)

오데로 갈가.. 오데로 갈까.. 오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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