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10시58분15초 KDT 제 목(Title): 와플.... 와플 모임.... 후기를 내가 제일 늦게 올리게 되다니... 이놈의 키즈가 접속이 안되는거다..그래서..기를 쓰고 근무시간인 지금에 접속한 거다...친구 전화를 받으면서...스테레오로 내 몸을 가동중이다... 다들...성숙하고...이뻐지고... 핑키의 깜찍(?)한 모습... 에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다들 반가왔고... 잠시 동안 내 머리 속을 어지럽혔던 문제들을 잊게 만들어주는 상큼한 경험이었다. 그냥...무의미하게 만나서 수다떠는 모임이 아니라...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꺼리를 하나 발굴해야겠다. 등산이나...볼링같은거나.. 테니스?? 모..아님..음 맛있는 음식점을 찾아 헤매이며 경치 구경하는 것도 좋을 거 같구... 그날...내가 당직만 아니었어도 일찍 만날수 있얼을텐데 늦게 만나서 일찍 헤어져야하는 상황이 너무나 아쉽기만 했다. 다들...자기의 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