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11시09분42초 KDT 제 목(Title): 와플 ...이어서.. 다들 자기 자리를 조금씩 차지하며 깨지기도 하고 속상해 하기도하면서 잘 살고 있는 녀석들을 보니까..흐뭇하기도 했다. 이제는 이렇게 특별한 약속 없이는 만나기 힘든 분들이 되어버린 친구들을 생각하니까..지난 시간들이 너무 아쉽구... 이렇게 늙어버린 현실이 싫었다. 흠흠..그리고..얌전해졌다니....거 무슨 말씀을... 난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벨라인데...호홋...(원래 얌전했어여...) 히히히..돌 날라오는 소리 무지하게 들린다.. 빨랑 나가버려야지...안냐앙~~~~~휘리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