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09시04분03초 KDT 제 목(Title): 역쉬 신곡은 핑키랑 sqcclub이랑 같이 노래방을 가야 배울 수 있다. 라디오에서 들어보기만 했지 잘 모르는 신곡도 이 두사람과 같이 노래방에 가면 대번에 (?) 한번에.. 배울수 있다.. 난.. 그래서 토요일에 뿌요뿌요 라는 노래를 배울 수 있었다.. 근데 뿌요뿌요가 신곡이긴 한가? 졸업을 하고 첨으로 만나는 친구들도 있었고, 그 동안 잠깐이라도만났던 친구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날이 친구들은 변해가는 것 같다. 정말 외국물이 좋은걸까? 여드름으로 고생하던 오필리아의 얼굴이 깨끗해진거다! 어쩜 외국물땜이 아니라.. 다른.. 이름 모를 누군가에 의해서? 집들이에 갔다와서 배가 부르다면서 연신 배를 대려가면서 저녁을먹던 � 수크, 여전히 � 섹쉬(?) 모습으로 다니는 핑키.. 아주 다소곳한 모습으로 가장 많이 변했다는 소리를 들었던 벨라.. 먼 청주에서 베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을 먹고야말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왔던 니나.. 하지만. 결국 못먹었다.. 그리고.. 여전히 독특한 신발을 신고 다니는 더루.. 그리고.. 노래방에서 춤을 예쁘게 (?) 추었던.. sqcclub.. 음. 여기에 니나도 껴주지 뭐.. 다들 너무 반가웠다.. 비록 모임 주제인 와플과 빙수와 꼬치중 하나도 먹진 못했지만.. 그리고 학교에서 같이 내려오면서 퓸嫄기했던 다음 모도 꼭 이루어졌으면 한다. 그 때는 좀� 더 시간을 많이 갖을 수 있도록 쬐끔 더 일찍 만나는게 어떨까? 그럼..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