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08시26분30초 KDT 제 목(Title): 몽실이가 쎄엑씨?.. 웃긴다.. 사실 어제 일욜에 회사 나와서 후기를 올릴라고 그랬는디.. 워나게.. 일이 많은 뺑끼?.. 아니 핑키라서.. 그냥. 두어찌롱.. ㅎ오홍.. 난 아침에 당돌하게 젤 먼저 숙대 보드를 채우는 벨라가 글을 올려쓰리라 했는디.. 오메~. 이게 워쩐 일이다냐.. 우리의 �.. 클럽이 먼저 올려부렀네. 장한거~ 후훗.. 그래.. 그날.. 인기녀의 모습은 알고 이써쓰므로.. 별반 놀라지 않았지만.. 하여간에.. 아쉽다. 인기녀한테 쫄티를 입혔어야 하는디.. 담.. 내년 베ㅐㄹ라 생일에는 기필코 쫄티를 입히리라~~~ 다짐을 해 보는 핑키~ 수크의 그 멋진 롱(?)다리. 그리고 그 신발에 박힌 눈이 부신 보석들.. 푸하하~ 그 님을 기다리는 역쉬 변하지 않았던 클럽.. 그리고 무작스럽게 말라버려서 나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유니.. 좋거따~ 그리고.. 청주에서 상경까지 해 주신 니나~ 빨리 결혼할꺼 같이 하더니 아직도 소식없는 더루~ 역쉬~ 그녀의 신발 또한 푸하하~~ 그리고. 외국물이 더 얼굴이 맞는 필만�어~ 필리어~ 그날.. 1시간 10분여분을 한증막같은 곳에서 노래를 부른 나~ 집 앞에서 와서. 다시 40여분을 다시 불렀다면. 믿겄나.. 홍홍.. 정말 목이 째져.. 홍홍홍.. 무지 하게 덥다.. 사무실에 에콘도 안 튼다. 이노므 회사.. 에컨만 잘 나오믄 다닐맛 나겄는디. 쩝~ 후기가 돼었남?.. 근디.. 이거 다 읽겄남.. 쩝~ 어찌되었든. 한주의 시작이다.. 정말 바라지는 씨刻팁嗤�.. 그래두.. 어째.. 후후.. 다 털어버리자.. 난 먼지 많은 여인네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