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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03일(목) 09시43분37초 KDT
제 목(Title): 이기성..?





내 말 .. 아니 글 한구ㅐ萱� 여파가 좀 있었나보다.
                   구절에 대해
사실 섹쓰님(이렇게 불러도 되남?..) 의 글을 읽고 나서 글을 지울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그분의 말대로 사람의 이기성?.. 아니면. 자기 나름대로의 해석이 
있기때문에..
그냥. 놔두었다.
벨라는 벨라 나름대로.. 섹쓰 님은 그 나름대로.. 또 나는 내 나름대로.. 
생각한거니까..
여기서 생각의 자유를 남용해도 좋을까.?..
푸하하~~

어제 동기 한명이 물어봤다.
좋아한다는거하고 사랑한다는 거하구.. 여자들은 그게 구분이 되냐구?.. 왜 하필 
여자라는 전제를 붙였는지
그 의도는 모르겠지만..
하요간 그랬다.
잘 모른다고.. 
단지.
좋아하다가 정이 붙으면 그걸 사랑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구..
만나면 가슴이 설레도 어떻게 하면 예뻐 보일까라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사람하고.
무작정 편하고.. 게길수 있는 사람하고..
누구를 더 사랑한다고 할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나의 생각의 이기설을 조금 발휘한다면.. 후자쪽이 아닐까 싶다.
후자?...꼭 후남이라는 예전 드라마의 여자이름이 생각나네..

꼭. 요새는 글만 쓰면.. 횡설수설이다.

과장님이 출장 가따..
자유다... 해야할 일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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