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kM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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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wish (푸른별~)
날 짜 (Date): 1997년07월03일(목) 13시32분30초 KDT
제 목(Title): 나는 아프다....



사람들은 정신적인 아픔에 관심이 많은거 같다...

그러나 나는 어린건지 단순한 건지.....

이빨이 아프다....흑흑....!!

볼엔 왕사탕이 들어가 있는거 같이 불어나구...

물론 전부다 부기때문은 아니구 ....잘먹으니깐.....


동네 치과에 갔다....

말끔히 꾸며진 치과와 자랑스럽게 걸린 치과의사의 여러학위들....

뽑으려했던 사랑니는 거들떠두 보지 않구 썩었다면서 내립따 

엉뚱한 이빨에 굼멍만 잔뜩 내놓았다....

또 산 서너번은 가야겠지?

그렇게 실실걷어드리는 치료비도 장난이 아니구...


역시 의사는 해먹을 만한 직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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